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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이력서와 한글 이력서 차이점

영문이력서
한글 이력서 양식 vs 영문 이력서 양식

“잡초의 근성”을 가지고 있다는 한국 친구의 이력서를 보고 미국 친구들과  크게 웃은 적이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 사이에 채용 문화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한글 이력서를 영어로 그대로 번역 시켰다가 미국 채용자에게 웃음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식 이력서 (영국 등 나라마다 이력서 양식이 다릅니다) 와 한국 이력서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미국의 노동법이 차별 반대를 지원하는데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력서에 증명사진, 신체사항, 가족사항 등을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차이점은 영문 이력서의 요소들을 자유롭게 구성하는데에 있습니다.

꼭 학력사항을 가장 위에 올리는 등 규칙이 없으며 채용 공고와 회사에 맞추어 구성할 수 있습니다. 코어커리어에서 항상 강조하는 점이 있다면 구직자가 많은 경우 채용자들이 각 이력서를 몇 초 동안만 살핀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채용 공고가 학력을 강조한다면 학력사항을 가장 위로, 언어구사 능력을 강조한다면 그 사항을 가장 위로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이렇듯 경력사항도 근무 기간대로 나열하지 않고 업무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을 각 각 여러 회사에서 하셨다면 경력사항을 그렇게 업무대로 그룹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문 이력서의 경력사항에 목적과 결과를 포함시키는 것을 미국 채용자들이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단지 회사 페이스북 그룹을 운영했다는 내용만 작성하지 말고 더 나아가 그것을 통해 웹사이트 방문을 10% 증가했다는 내용을 함께 덧붙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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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자기소개서에 꼭 포함할 내용

자기소개서 (cover letter)에 포함해야할 내용은 채용 공고에 정확하게 쓰여있지 않은 한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채용 담당자가 수많은 지원자 중에 당신을 택하게 하는 데에 가장 도움이 되는 세 가지 사항과 그에 해당되는 예를 코어커리어가 정리해보았습니다. 

  1. 지원 이유
  2. 기술 + 소프트 스킬(soft skill) 구체적인 예
  3. 어떻게 회사에 기여할 수 있을지
계속 읽기 영문 자기소개서에 꼭 포함할 내용